신생아수유텀1 막막하기만 한 신생아 수유텀 알아보기 안녕하세요. 결혼 6년 차, 시험관 4년 차 예비맘입니다. 언젠가 내 품에 안길 아기를 상상하며 미소를 짓곤 하지만, 초보엄마들이 가장 두려워한다는 밤중 수유와 잠 못 드는 나날들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콩닥거리고 긴장이 되는 게 제 솔직한 심정이랍니다. 아직은 뱃속에 예쁜 아기를 품기 위해 매일 기도를 거듭하는 예비맘이지만, 막상 아이가 태어났을 때 밥을 언제 얼마나 먹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지 않도록 오늘은 신생아 수유텀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적어보려고 해요.태어나자마자 마주하는 2~3시간 간격의 신생아 수유텀결혼 전에는 아기가 태어나면 아무 때나 젖을 물리면 되는 줄 알았는데, 난임 과정을 겪으며 엄마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하다 보니 갓 태어난 아기들은 위장 크기가 아주 작아서 한 번에 많은 양.. 2026. 7. 31. 이전 1 다음